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안드로이드 ...


안드로이드 관련한 이야기를 어제 들었다.

일반적으로 또 하나의 모바일 플랫폼으로 생각 했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모바일 플랫폼보다는 또 하나의 embeded platform 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고 보니 현재 Windows , Linux 정도의 플랫폼으로 진행 되고 있으나 Linux 쪽에서는

공용으로 쓸만한 Application을 만들어 공유하고 하는 것이 어렵던 것 때문에

여기에 관심을 쏟는것 같다..

모바일이 대세이긴 한데 과연 모바일 기기 말고 수요가 얼마나 있을까 궁금해진다..

일단 가능성은 있는 것 같다..

지켜 봐야 겠다.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아이폰 그 이후

아이폰이 출시 되었다.

내 손 안의 컴퓨터라는 이야기의 시작이다...

언제나 인터넷이 함께하다...

몇 년 전에 하던 이야기...

" PC방에서 검색 한번 하면 좋을 텐데..."

이 것이 현실로 이루어 지고 있다..

이제 부터의 선택은 무엇인가?

나도 맥을 하나 사볼까...

어떤 행동이 필요한 시기인것 같다.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빈곤층 아이들 100만명을 보고..

빈곤층 아이들 100만명이라는 TV 프로그램을 보았다.

먹을 것이 넘쳐 나고 있는 시대에 먹지 못하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우리가 우리 사회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답답한 현실인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텐데 무엇을 할 수 있고

조금 더 후에 내가 나중에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생각 해봐야 겠다.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내 자신이 조금은 답답해 보인다...

다른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봐야 하겠다..

조금 더 열심히 살아야 하겠다...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내일을 준비 한다는 것 ...

오늘 보다 언제나 내일이 중요하다고 살아가고 있다..

사실 오늘보다 중요한 내일은 없을 수도 있다...

그 내일이 언젠가는 오늘이 될 것이기 때문에 ...

그래도, 내일이 더 소중 하다는 꿈을 꾸며 ...

내일이 더 나을 꺼라는 꿈을 꾸며..

그렇게 내일을 준비하는 것 같다....


가장 슬픈것은 물론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라면..

그것이 가장 슬프지 않을까...

그래서, 내일을 준비한다... 내일이 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주는 만큼 받기를 바라다...

주는 만큼 받기를 바라는 것...

주는 것의 반이라도 받기를 바라는 것...

....

진심을 전하는 것...

최선을 다 한다는 것...

...

아직도 모르겠다...

마음을 전하는 것에 대해서...

내 어깨에 내려진 짐 ...

언제나 살아 가면서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짊어지고 가는 것 같다....

조금은 짊어진 짐을 내려 놓고 살고 싶기는 하지만...

아직 내 짐을 받아 줄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다...

조금 더 다른 조건과 다른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살아 가고 싶다...

언제 부터 인가 남들과 다르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었다..

좀 더 편안하게 남들 처럼 살고 싶다...

주위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살 수 있기를 바란다...

과연 그렇게 살아 갈 수 있는까...

그렇게 살기에는 너무 먼길을 걸어온 것 같다...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마흔 살의 개발자...

문득 마흔살의 개발자라는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가보지 않은 길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 가야 하는지 결정을 내릴 수 없다...

관리 vs 개발 , 그 어느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무엇을 하면서 살아 가야 할지는 조금 더 고민 해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