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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아래서의 또 다른 생각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마흔 살의 개발자...
문득 마흔살의 개발자라는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가보지 않은 길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 가야 하는지 결정을 내릴 수 없다...
관리 vs 개발 , 그 어느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무엇을 하면서 살아 가야 할지는 조금 더 고민 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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