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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아래서의 또 다른 생각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내일을 준비 한다는 것 ...
오늘 보다 언제나 내일이 중요하다고 살아가고 있다..
사실 오늘보다 중요한 내일은 없을 수도 있다...
그 내일이 언젠가는 오늘이 될 것이기 때문에 ...
그래도, 내일이 더 소중 하다는 꿈을 꾸며 ...
내일이 더 나을 꺼라는 꿈을 꾸며..
그렇게 내일을 준비하는 것 같다....
가장 슬픈것은 물론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라면..
그것이 가장 슬프지 않을까...
그래서, 내일을 준비한다... 내일이 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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