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층 아이들 100만명이라는 TV 프로그램을 보았다.
먹을 것이 넘쳐 나고 있는 시대에 먹지 못하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우리가 우리 사회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답답한 현실인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텐데 무엇을 할 수 있고
조금 더 후에 내가 나중에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생각 해봐야 겠다.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내 자신이 조금은 답답해 보인다...
다른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봐야 하겠다..
조금 더 열심히 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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