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6일 일요일

빈곤층 아이들 100만명을 보고..

빈곤층 아이들 100만명이라는 TV 프로그램을 보았다.

먹을 것이 넘쳐 나고 있는 시대에 먹지 못하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우리가 우리 사회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답답한 현실인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텐데 무엇을 할 수 있고

조금 더 후에 내가 나중에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생각 해봐야 겠다.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내 자신이 조금은 답답해 보인다...

다른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봐야 하겠다..

조금 더 열심히 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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