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5일 화요일

누군가의 자취를 밟아가기...

눈이 내렸다...

눈이 내린 길을 걸을땐 누군가가 밟고 간 길을 따라 걸어간다...

마음속에 새하안 눈밭에 아무도 밟지 않은 길을 가고 싶을때도 있다..

혹은 어쩔수 없이 사람들의 자취없는 길을 걸어야 할때도 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언제나 누군가 자취를 밟고 따라 갈 수는 없다...

살다 보면 아무도 걷지 않을 길을 가야 할때도 있다...

눈 밭에 모든 길도 누군가에게는 첫 발자국을 남기도록 했을 것이다..

바른길을 만들 책임이 나에게 올수도 있다... 좋은 자취를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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